경찰, "여중생 상해사건 부모 오인 신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6 11:36

지난 3일 발생한 여중생 상해사건은
부모의 오인 신고에 의한 해프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제주시내 모 중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여중생 상해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부모가 배를 찔렸다는 딸의 말을 듣고
오인해 신고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한 결과
용의자 등 범죄 피해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학생의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