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망전 행적 추적…재수사 사실무근
김형준   |  
|  2014.03.06 17:35

모 지상파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20대 출연자가
사망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망전 행적을 추적하고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어제(5일) 숨진 28살 전 모여성의 유족과
제작진, 출연진등을 조사한데 이어
전씨의 휴대전화를 사이버수사대로 넘겨
사망전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인 트위터 등을 확인해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있었는지
삭제된 글이 있는지 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한편, 일부언론에 보도된 재수사 건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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