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오늘의 사건사고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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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호근동 인근 도로에서
44살 고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정차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사고로 트럭 운전석이 심하게 찌그지며
고 모씨가 크게 다쳤고
택시 뒷자석에 앉아있던
여성 관광객 65살 변 모 여성이 사고 충격으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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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에 도착한 경비함정에서
들것에 실린 환자가 구급자로 옮겨집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6일) 새벽 3시 10분쯤
우도 북동쪽 55킬로미터 해상에서
일본을 출발해 제주로 입항하던 국제크루즈선에서
중국인 62살 수 모씨가 갑자기 심장발작 증세를 보여
3천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환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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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출연자가 촬영지인 숙소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망전 행적을 추적하고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어제(5일) 숨진 28살 전 모여성의 유족과
제작진, 출연진등을 조사한데 이어
전씨의 휴대전화를 사이버수사대로 넘겨
자살동기를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 트위터 등을 확인해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있었는지
삭제된 글이 있는지 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