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현장서 화재, 야초지 6천여㎡ 소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8 00:03

어젯밤(6일) 8시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들불축제 현장에서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름 능선 일대 야초지 6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개막식에서 불꽃놀이를 하던 중
불티가 야초지에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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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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