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병·의원 파업 동참…119, 진료병원 안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0 08:13

대한의사협회가
오늘(10일) 하루 집단 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도내 병의원들도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제주도의사회에 따르면
도내 350여 군데 병원 가운데
종합병원과 병원 20군데를 제외한
병의원 60% 이상이 휴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내 보건소 진료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건소와 119를 통해
병원 진료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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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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