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2시 40분쯤
추자도 대서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내부가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0일) 오후 4시쯤
서귀포시 대포동 한 야초지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소각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