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동서 80대 치매 노인 실종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1 09:17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월평동 81살 신영전 할머니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며
가족들이 신고해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실종된 신 할머니는
키 150센티미터의 왜소한 체격으로
분홍색 외투를 입고 있었으며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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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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