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굴사 노송 이달안으로 벌채
김형준   |  
|  2014.03.13 12:52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려 고사한 산방굴사 노송에 대한
벌채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서귀포시는 다음주 중으로
사계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노송 벌채에 대한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벌채는 노송주변 안전기반시설에 대한
작업을 실시한 뒤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잘라낸 노송은 전설속 인물로 형상화될 예정이며
정확한 수령측정과 기후변화 연구를 위해
일부 샘플이 서울대학교와 단국대학교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