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광지 방문객 증가
김형준   |  
|  2014.03.19 10:59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이 늘고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직영관광지 5군데를 찾은 방문객은
모두 85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 증가했습니다.

관광지별로는
천지연 폭포가 24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천제연 폭포, 주상절리대, 정방폭포, 산방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외국인 관광객도 10만 여명이 찾아
지난해 보다 27%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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