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종합(동부경찰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9 11:5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삼도2동 56살 김 모씨의 집에 들어가
창고와 현관문을 훔치려 한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월 27일 제주시 이도1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 위에 놓여진
현금 200만 원과 통장이 들어 있는
61살 양 모 여인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31살 최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