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쓰레기 분리배출 엉망
김형준   |  
|  2014.03.25 09:59

분리배출 해야하거나
재활용, 또는 소각 해야하는 쓰레기가 상당수
매립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 3년간 매립장 쓰레기 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립시설로 반입된 쓰레기 가운데
재활용과 가연성 쓰레기가
해마다 30%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혼합폐기물 문제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색달매립장은 앞으로 10년이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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