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 훔쳐 판매한 50대 입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5 13:0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3시쯤
제주시 삼도1동 한 가정집에 들어가
대문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문틀 등 시가 40여만 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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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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