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씨, 첫번째 시집 '섬빛오름' 발간
김기영   |  
|  2014.03.25 13:43

김익수 시인이
어머니의 품과 같은 섬을 노래한 첫번째 시집
'섬빛오름'을 발간했습니다.

이 시집은
우리 어머니와 고향 그 자리, 섬 떠나는 황소 등
다섯 부분으로 나눠졌으며,
모두 80 편의 시가 수록됐습니다.

특히 이번 시집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시각으로
인생의 갈등과의 화해를
잘 풀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김익수 시인은
지난 2012년 대한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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