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비날씨가 이어졌지만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제 4회 봄맞이 행사 이틀째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귀포 이중섭 공원 일원에서는
축하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20가지 종류의 꽃나무 2천그루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봄꽃나누기 행사는 사람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제 16회 서귀포유채꽃국제걷기대회가 열리고있는
산방산 일원에는
5천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구간별 걷기대회가 진행됐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오전 9시 제주조각공원에서
걷기대회가 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