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중국어선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29 15:42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29일) 오전 7시쯤
마라도 서쪽 5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 어깨를 다친 중국어선 선원 41살 리 모씨를
경비함정을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리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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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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