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휴대폰 절도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1 15:32

제주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휴대폰 판매매장에서
휴대폰을 훔쳐 판매한 혐의로
24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약 한달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자신이 일하던 제주시 이도동 모 휴대폰 매장에서
시가 2천400만원 상당의 휴대폰 20여대를 훔친 뒤
매입업자에게 600만원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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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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