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에서 음주 익수사고 잇따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2 06:32

음주 익수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젯밤(1일) 11시쯤
제주시 한림항에서
48살 강 모씨가 술을 마신 뒤
정박 중인 배로 건너다 바다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6시 50분쯤
역시 제주시 한림항에서
54살 이 모씨가 술에 취한 채 물에 빠졌다가
119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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