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하우스에서 작업하던 50대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2 06:38

어제(1일) 오전 8시쯤
서귀포시 하효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58살 강 모씨가
작업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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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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