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영화 '지슬', 제1회 들꽃영화상 최우수작품상
김기영   |  
|  2014.04.02 11:01

제주 4.3을 다룬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이
제 1회 들꽃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화 '지슬'은
어제(1일)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에서 열린
제 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슬의 양정훈 촬영감독이
촬영상을 수상했습니다.

들꽃영화제는
순제작비 10억 원 미만의 저예산 독립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시상식으로,
이번 시상은 지난 1년간 개봉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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