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오늘(4일) 오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제주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우근민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기관단체장과 군 계관자 등
2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향토예비군 발전에 기여한
군인과 경찰 등 2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은
지역 예비군의 사명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968년부터 매년 4월 첫째주에 열리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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