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북한 선원 수색 이틀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5 06:32

화물선 침몰로 실종된
북한 선원 11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가 발생한 해상을 중심으로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상의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전라남도 여수시 130킬로미터 해상에서
북한 선원 16명이 타고 있던 4천300톤급 화물선이 침몰해
2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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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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