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실종 70대 할머니 숨진채 발견
김형준   |  
|  2014.04.07 14:34

지난달 26일 서귀포에서
고사리를 따러 나갔다가 실종된
70대 할머니가 실종신고 12일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10분쯤 김 할머지 집에서 600미터 정도 떨어진
서귀포시 서호동의 한 과수원 배수로에서
김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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