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이 '제13회 박물관 아카데미'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술로 보는 동.서양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와
이원복 경기도박물관장 등이 강사로 나와
의궤로 보는 조선왕실의 결혼과
풍속화로 보는 서민들의 삶과 사랑 등 6개 강좌가 진행됩니다.
아카데미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두시간 동안 운영됩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2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