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부터 도내 곳곳에서
봄 맞이 축제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먼저 우도의 특산물인 소라를 맛볼 수 있는
제 6회 우도소라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사흘동안
우도 천진항에서 열립니다.
축제기간 소라잡기와 해녀 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제 32회 제주 유채꽃 큰잔치는 오는 12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올해 서귀포 가시리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노란 유채꽃 길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이브 코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습니다.
또 가파도 청보리 축제는
다음주 주말부터 한달동안,
한라산청정 고사리 축제는
이달 마지막 주말 열릴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