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회 제주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늘(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동안
도내 3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기계설계와 컴퓨터정보통신, 헤어디자인 등
20개 직종에 300여 명의 숙련기술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룹니다.
각 직종별 입상자는
오는 10월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제주 대표선수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한편 특성화 직종인 제주해녀물질대회는
오는 13일 서귀포시 천지동 세연교 일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