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뉴스가 보도한
서귀포시 송산동 자구리 해안 폐건물에 대한
철거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장기간 방치됐던
자구리 해안 폐건물을 다음달까지
완전히 철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철거가 이뤄지면
그동안 폐건물에 가로 막혔던 자구리 해안의
수려한 절경을
원형 그대로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구리 해안 폐건물은
노인휴양실설을 짓기위해
지난 1995년 건축공사가 시작됐지만
바로 다음해 공사가 중단되면서
20년 가까이 방치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