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오피스텔 미용실 화재…주민 대피 소동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1 06:22

오늘(11일) 새벽 5시쯤
제주시 노형동 모 오피스텔 1층 미용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있던 주민 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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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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