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고사리 채취객 1시간여 만에 구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4 06:30

어제(13일) 오후 3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54살 김 모씨가
길을 잃었다며 119에 신고해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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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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