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위조된 신분증을 이용해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들의 무단 이탈을 도운 혐의로
중국인 28살 쉬 모씨 등
알선책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5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 40살 리우 모 씨 등 2명을
서울로 빠져나가는 것을 알선하는 등
지난해부터 4차례에 걸쳐
중국인들의 무단 이탈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들의 여죄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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