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관광객 부부 숨진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4 17:44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 야영장 텐트 안에서
관광객 서울 36살 김 모씨 부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텐트 안에서 유서와 번개탄이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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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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