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좌초,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5 07:11

오늘(15일)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우도면 전흘동 포구 앞 50미터 해상에서
추자선적 50톤급 유자망이 좌초됐지만
다행히 선장 37살 김 모씨 등
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