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해변 일찍 밀려온 파래로 '비상'
김형준   |  
|  2014.04.21 10:49

서귀포 섭지코지 해변에
예년보다 일찍 파래가 밀려와
수거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따르면
최근 해수온 상승등으로
서귀포 신양 섭지코지 해변에
예년보다 한달가량 빨리 파래가 밀려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수거인력을 동원해
집중 수거할 예정입니다.

지난 3년간 서귀포시가 수거한 파래는
3천 6백여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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