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규모의 항공우주박물관이
오는 24일 오후 2시 개관합니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32만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항공우주박물관에는
실제 전투기 20여대 전시를 비롯해
항공기와 우주세계 체험관들이 들어섰습니다.
입장료는 체험코스에 따라
성인기준 1만 5천 500원에서 2만 3천500원으로
개관 당일은 무료로 공개됩니다.
항공우주박물관은
당초 개관식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세월호 침몰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
개관 행사는 생략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