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 절도 3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21 11:28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내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월 7일 저녁 7시쯤
제주시 도남동 모 빌라 2층에 침입해
금품 1천30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35차례에 걸쳐
8천1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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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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