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8일째…3·4층 집중 수색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23 11:33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8일째 이어지면서
희생자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선미에서 많은 실종자가 발견됨에 따라
오늘도 3층과 4층의 다인실 등을
집중 수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일까지 조류가 약해지는 소조기인 만큼
실종자 수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편, 실종된 제주도민 4명의 생사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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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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