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 22.4도 다시 '초여름'…대기 건조 '화재주의'
김민정   |  
|  2014.04.23 16:30

오늘 성산포의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른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포 22.4도를 비롯해
서귀포시 21.7, 제주시도 21.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대기가 건조해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0도에서 22도까지 오르겠고
당분간 낮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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