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4월 25일)
김미수   |  
|  2014.04.24 10:53

<내 삶에 연꽃이 피는 순간>
강명순 작가의 개인전이 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단아한 연꽃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작품 5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월 24일~5월 21일 연갤러리)

<최수정 개인전>
제주 민속촌이
최수정 작가의 초청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아낸 낙화 13점과 혁필화 12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까지 제주민속촌)

<제43회 제주소묵회>
제주소묵회 회원들의 전시회가 문예회관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소묵회 회원 32명이
정통 서법에 따라 창작한 서예작품 4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4월 21일~4월 25일 문예회관 제1전시실)

<갤러리 자작나무, 제주에 가다>
갤러리노리와 서울 사간동에 위치한 갤러리 자작나무의 교환전이
오늘(25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 출신 김미량 작가와 이재연·홍재승 작가가 참여해
작품 32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월 5일 ~ 4월 25일까지 갤러리 노리)

<고미숙이 말하는 다산과 연암>
국립제주박물관이 고전 평론가 고미숙 작가를 초청해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4월 26일 토 저녁 6시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를 기억하다>
싱어송 라이터 김영태의 첫 번째 창작 콘서트가 '기억'을 주제로 마련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주 4·3과 강정의 아픔을 노래한 곡들을 들려줍니다.
(4월 26일 저녁7시 서귀포 김정문화회관)

KCTV뉴스 김미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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