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송되던 70대 심정지로 숨져
김형준   |  
|  2014.04.26 13:01

어제 낮 12시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서
팔 골절상을 당한 72살 박모 할아버지가
병원으로 후송되는 도중 구급차에서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평소 박 모 할아버지가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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