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800호점' 탄생
김형준   |  
|  2014.04.28 16:32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800호점이
제주시 지역에서 나왔습니다.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8일)
800호점으로 지정된
제주시 노형동의 향토 음식점을 찾아
현판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사랑의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업체로
2009년 104군데 가입을 시작으로
5년만에 8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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