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남영산업이 출연하는
연암장학재단이 어제(28일) 오후,
서귀포 사이프러스 리조트에서
서귀포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연암장학재단은 서귀포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58명에게 4천 46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연암장학재단은 남영비비안 창업주인 남상수 명예회장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1990년부터 지금까지
9억 6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장학사업을 전개해왔습니다.
<사진 메일로 받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