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봄>
고혜정의 금속공예전이 '고향의 봄'을 주제로 마련됩니다.
은으로 제작한 오브제와 생활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합니다.
(5월 2일~5월 8일 세심재 갤러리)
<그림이 있는 도자전>
심헌갤러리가 그림이 있는 도자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는
김미영,강은영, 김남숙, 이미영, 홍승현, 소현경이 참여해
다양한 도예작품을 선보입니다.
(5월 3일 ~ 5월 24일 심헌갤러리)
<먹의 용틀임, 거문오름에 물들다>
한글 서예가 김명희· 양춘희· 최명자의 서예전이 오는 26일까지 마련되고 있습니다.
제주 영주십경과, 제주민요 등을 한글 서예로 옮긴 작품 2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5월 26일까지 세계자연유산관리센터)
<내 삶에 연꽃이 피는 순간>
강명순 작가의 개인전이 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단아한 연꽃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작품 5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월 24일~5월 21일 연갤러리)
<빛의 예술 나전칠기>
국립제주박물관이 빛의 예술, 나전칠기를 주제로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조선 왕실에서만 사용 할 수 있었던 나전칠기 30 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6월 15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영화문화예술센터 5월 무료상영>
영화문화예술센터가
무료상영회를 마련합니다.
5월의 영화로
영화 세렌디피티와 로맨틱 정글 등을 상영합니다.
(이달 말까지 영화문화예술센터 756-5757)
KCTV뉴스 김미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