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발길 이어져…서귀포에도 분향소 마련
김형준   |  
|  2014.05.01 12:17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합동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 체육회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합동분향소에는
오늘 현재 6천여 명이 방문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합동분향소는
경기도 안산지역 합동영결식이 있기까지 운영됩니다.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도 오늘부터
시민회관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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