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대회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도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내고장 우리미디어 KCTV제주방송.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과 항상 함께 해왔습니다.
특히 도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문화 사이버교육과 고향방문사업, 다문화 대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베트남과 중국, 동남아권 방송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방송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인터뷰 : 임정민/국제가정문화원장>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용기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주고 있는데
특히 고향방문 사업은 이주여성 가족과 지역에
이주여성이 잘 정착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수퍼 체인지>
보여주고 본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
이밖에도 도내 대학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청년들의 고용창출에 앞장서며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대회를 통해
도민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써왔습니다.
최고의 태권 꿈나무를 배출해내는 평화기 태권도대회는
1만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정도로
명실상부 최고의 대회로 우뚝섰고,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신진성/제주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전국의 유능한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면서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있다."
전국태권도대회에 이어
오는 9월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해
제주를 국내스포츠의 중심지로 육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도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도 힘써왔습니다.
국내 저명인사의 고견을 들어보는
글로벌아카데미와 평화아카데미는
이제 제주도를 대표하는 시민강좌로 자리잡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입시정보가 부족한 제주.
입시 전문가를 초청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성/남녕고등학교 3학년>
"KCTV와 연계해서 이투스의 유명 선생님들이
2015 대학 입시에 대해 설명해준다고 하니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KCTV제주방송은
제주문화 발전에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제주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과
제주 해양문화유산을 발굴 보전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 등
제주의 유무형 문화를 보전하고
이를 발전시키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창사 19주년을 맞는 KCTV.
지역방송사로서의 충실한 역할과 함께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제주도민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