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재난안전종합체험센터 사업 추진
김형준   |  
|  2014.05.03 11:23

재난사고에 따른 긴급 대처요령을 체험할 수 있는
재난안전종합체험센터가
제주에 세워질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재난사고를 사전에 막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비 110억원 등 모두 220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제주시 봉개동 어린이교통공원 부지에
재난안전 종합센터를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재난안전체험센터에는
선박과 항공기 사고를 비롯해
각종 풍수해 체험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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