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 둘째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7.9도, 서귀포시 17.8도로
어제보다 낮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9천여 명은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여유 있는 휴일을 보냈습니다.
어린이 날인 내일 제주지방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오늘보다 포근해 야외활동하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