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통로>
제주현대미술관이 서울 출신 오순미와
제주 출신 이승수 작가의 교류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의 개성있는 조각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월 26일~6월 7일 제주현대미술관)
<신옥진 기증전>
이중섭 미술관이 신옥진 기증전을 열고 있습니다.
시인 김춘수가 이중섭 화백을 위핸 쓴 시를 비롯해, 허종배 사진작가가 촬영한 이중섭 화백의 사진 작품 등 3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5월 1일 ~ 7월 20일 이중섭미술관)
<내 삶에 연꽃이 피는 순간>
강명순 작가의 개인전이 연갤러리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단아한 연꽃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작품 5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4월 24일~5월 21일 연갤러리)
<그림이 있는 도자전>
심헌갤러리가 그림이 있는 도자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6명의 작가들의 개성있는 도예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5월 3일 ~ 5월 24일 심헌갤러리)
<먹의 용틀임, 거문오름에 물들다>
한글 서예가 김명희· 양춘희· 최명자의 서예전이 오는 26일까지 마련되고 있습니다.
제주 영주십경과, 제주민요 등을
한글 서예로 옮긴 작품 20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5월 26일까지 세계자연유산관리센터)
<제남도서관 무료영화 상영회>
제남도서관이 매주 토요일 오후 무료상영회를 마련합니다.
영화 국가대표와 킹스 스피치 등을 상영합니다.
(매주토요일 오후 3시 문의 제남도서관 764-4651)
KCTV뉴스 김미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