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 이야기:돌>
제주도립미술관이 제주의 돌을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김방희, 문창배, 이창희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등 작품 4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6월 22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제4회 말 전시회>
갤러리 노리가 말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8명의 기성작가들이 제주 말을 주제로 그린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5월 2일~5월 25일 갤러리노리)
<제주의 미-더 가까이 더 멀리>
한국미술협회 제주지회가 정기전시회가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100여 명의 작가들이 창작한 한국화와 문인화, 공예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5월 7일~11일까지 문예회관 제1·2전시실)
<종이를 이용한 바스케트리>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김만·오미경의 2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예기법으로 세공한 종이 바구니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4월 28일~ 5월 10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해녀 전시회>
보이스퍼포먼스 작가 미카일 카리키스의 해녀 전시회가 내일(9일)부터 마련됩니다.
제주 해녀를 담은 영상 작품과 사진, 판화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5월 9일~27일 아트스페이스·씨)
<나만의 악기-우쿨렐레 교육>
제주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쿨렐레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우쿨렐레 기본 코드 연습부터 실제 연주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신청 : 5월 15일까지 문의 :746-2211)
KCTV뉴스 김미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