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사고 현직 경찰 '파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09 18:40

세월호 참사 기간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로를 낸 현직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9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43살 한 모 경사에 대해
파면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 경사는
지난달 29일 새벽 3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교회 앞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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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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