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원정 절도 3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11 15:59

서귀포경찰서는
제주도에 들어와 관광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상남도 창원시 30살 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출소한지 한 달 여만인 지난달 27일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모 관광지 내 상가에 들어가
현금 60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1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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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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