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출연자 사망사건 "강압없어"
김형준   |  
|  2014.05.12 13:46

지난 3�j SBS '짝' 출연자가 촬영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과 관련해
제작진의 강압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귀포경찰찰서는
영화 500편 분량의 촬영분을 모두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제작진이 숨진 29살 전 모 여성에게
모욕적인 행위를 하거나 강압을 가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제작진의 위법행위는 없는것으로 보고
이번주 중 사건을 종결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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